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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창의융합형 인재육성 위한 2024 융합교육과정 박람회

작성일 2024-05-29 10:50

작성자 김민영

조회수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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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신입생부터 융합교육과정이 필수 졸업요건으로 적용되면서 한남대가 학사제도 이해를 위한 ‘2024학년도 융합교육과정 박람회’를 개최했다.
  27일부터 이틀간 한남대 메이커스페이스에서 열린 박람회는 한남대가 운영하고 있는 융합교육과정인 다전공, 연계전공, 융합전공, 부전공, 트랙, 마이크로디그리, 코드쉐어 등에 대한 정보와 졸업 필수요건 안내 등의 정보제공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DSC(대전,세종,충남) 공유대학에 대한 정보제공과 학생들의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됐으며 학생들이 질의응답을 할 수 있는 상담부스도 운영됐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융합교육과정을 이수해 취업에 성공한 15학번 특허법학전공 유정균 졸업생을 초청해 ‘다전공으로 시야 넓히기’라는 주제로 특강도 진행됐다. 유정균 졸업생은 학부 생활 중 다전공 이수에 대한 장·단점과 다전공 이수로 다양한 진로를 계획할 수 있었던 경험, 현 직무에 다전공이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자신의 경험을 학생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했다.
  한남대가 도입한 융합교육 필수 의무제는 과거 단일 전공 지식을 습득하던 형태에서 벗어나 다양한 지식을 활용할 수 있고 융합을 통한 새로운 지식을 창출하는 창의적 인재 양성을 하겠다는 취지다.
  모든 전공 교육과정에 산학연협력 인재양성 기반의 LINC3.0 사업과 연계되는 현장실습과 캡스톤디자인을 편성하고 다양한 융합교육과정이 전공 교육과정에 반영되도록 교육과정을 개편했다.
  한남대 은웅 교무교육혁신처장은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체계를 혁신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역사회와 학교가 융합 교육을 중요시 여기는 만큼, 학생들이 제도 활용에 어려움이 있어서는 안될 것.”이라며 “혼자 찾기 어려운 정보를 학생들에게 자세히 안내해주고자 이번 박람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융합교육박람회2.jpg

정보관리부서 : 홍보팀

최종 수정일 : 2022-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