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NU뉴스

본교 ‘2021 SOS 개발자 재교육 프로젝트’ 주관기관 선정

작성일 2021-10-18 14:59

작성자 김민영

조회수 178

수정

한남대학교가 ‘2021 SOS 개발자 재교육 프로젝트’ 주관기관에 선정됐다.
  18일 한남대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운영하는 ‘SOS 개발자 재교육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 중인 창업중심대학의 일환으로 초급개발자에게 스타트업 인턴 현장 경험을 더해 숙련 개발자(스타 개발자)로 육성하기 위해 인턴(초급 개발자)을 모집하여 창업기업과 인턴을 매칭해주는 사업이다.
  이번 프로젝트 선정으로 숙련된 개발자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스타트업의 인력난 해소와 실무경험이 부족한 청년 초보 개발자의 개발 역량을 육성시키는 등 ‘일석이조(一石二鳥)’의 효과가 기대된다.
  지원대상은 만 19세 이상 2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지원분야는 IT 개발 직무인 시스템 SW 개발, 응용 SW 개발, 웹 개발, 데이터 및 네트워크 관련 개발 직무 등이다. 기간은 2021년 11월부터 두 달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한남대는 지난 2012년 대전에서 유일하게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중소벤처기업부)에 선정되면서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에 이르기까지 10년 동안 지역 내 (예비)초기창업자 발굴·육성에 힘써왔다.
  이준재 취업‧창업처장은 “한남대는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창업선도대학으로써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며, “올해는 실험실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도 선정돼 앞으로 교원과 학생이 기술창업 분야로 협업할 수 있어 창업에 대한 분야 및 전문성이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KakaoTalk_20200924_170958155(홈피용).jpg

정보관리부서 : 홍보팀

최종 수정일 : 2021-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