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인재’ 특강 진행 및 다가오는 방학 프로그램 청사진 제시… 사업단과 학생 잇는 서포터즈 기자단 본격 출범
한남대학교 휴스(HUSS)사업단은 2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2학기 휴스설명회 및 서포터즈·기자단 발대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관식 한국콘텐츠기업협회 자문위원의 ‘글로벌 인재로 가는 길’ 특강으로 포문을 열었다. 강 자문위원은 특강을 통해 미래 사회를 주도할 학생들이 갖춰야 할 핵심 역량과 비전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사업단은 2학기 및 다가오는 겨울방학 동안 진행될 다양한 HUSS 프로그램의 세부 일정과 실질적인 지원 혜택을 상세히 소개하며 재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이날 설명회와 함께 진행된 ‘서포터즈 및 기자단 발대식’에서는 앞으로 사업단의 다채로운 활동을 대내외에 알릴 학생 대표들이 공식 위촉됐다. 이들은 향후 사업단과 재학생 간의 원활한 소통을 돕고 프로그램 참여를 이끄는 가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남대 휴스사업단 정기철 단장은 “새롭게 출범한 서포터즈 및 기자단과 함께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운영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글: 한남대 휴스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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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 2021-07-28